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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괴강·청안 벚꽃 만개…봄 정취 속 이색 풍경

괴산 괴강·청안 벚꽃 만개…봄 정취 속 이색 풍경 〈충북 괴산타임즈 임성호 기자〉=충북 괴산군 괴강과 청안면 일대에 벚꽃이 만개하며 봄 정취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괴강변에서 흐드러지게 핀 벚꽃길을 따라 말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자연과 어우러진 이색적인 장면은 한 폭의 그림 같은 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청안면 벚꽃나무 길을 찾은 주민들이 꽃길 아래서 사진을 찍으며 봄의 순간을 기록하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과 친구 단위 방문객들이 벚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며 계절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괴산군 곳곳에서는 벚꽃이 절정을 이루며 산책과 나들이를 즐기려는 주민과 관광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괴산군소식 2026.04.08

괴산군, 새봄 맞아 괴산호 유·도선 운항 재개

괴산군, 새봄 맞아 괴산호 유·도선 운항 재개 〈충북 괴산타임즈 임성호 기자〉=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괴산호의 결빙으로 인해 운항을 정지했던 유·도선이 새봄을 맞아 운항을 재기했다고 20일 밝혔다. 노선은 차돌바위 선착장에서 연하협구름다리 구간을 오가는 산막이옛길영농조합법인 소속 도선 4척과 선유대 및 신랑바위를 경유하는 대운선박 소속 도선 1척이다. 운행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요금은 운항구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성인 기준 5000원∼1만원이다. 괴산호 주변과 산막이호수길 등을 찾는 관광객들은 유·도선에 승선하여 괴산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군은 운항재개에 앞서 전 사업자, 선원, 기타 종사자를 대상으로 운항수칙, 사고유형 및 대처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

괴산군소식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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