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증평교육지원청, 병오년 새해맞이 충혼탑 참배 〈충북 괴산타임즈 최정복 기자〉=충청북도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우관문)은 5일 오전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직원 20여 명이 희망찬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고자 괴산 호국원의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다. 우관문 교육장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현장은 실용으로, 교육은 포용으로’라는 화두로 하여 새로운 시작과 변화 속에서도 큰 도약을 이루고, 괴산과 증평 서로 상이한 두 지역의 교육적 요구에 귀기울여 듣고, 현장과 소통·협력하는 현문현답 교육,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더 큰 헤아림 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