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면 7월 이장회의, 폭염·집중호우 대응 강화…주민 안전 총력 주민참여예산·대학찰옥수수 직판행사도 논의 사리면이 본격적인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주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을 비롯해 농업 지원과 복지사업도 함께 추진하며 여름철 생활안정에 행정력을 모은다. 사리면은 14일 면사무소에서 7월 이장협의회 정례회의를 열고, 폭염 대응과 주민지원사업, 농업 분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마을 이장들과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홍보에도 협조를 요청했다. 회의에서는 여름철 안전대책이 가장 먼저 논의됐다. 면은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냉방시설 관리와 안전점검을 강화한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마을방송과 문자 안내를 통해 행동요령을 전파하고, 관리가 미흡한 경로당은 군과 ..